비트코인 1억원 붕괴·6만1천달러 급락…ETF 13일 연속 유출 총정리

비트코인 1억원 붕괴·6만1천달러 급락…ETF 13일 연속 유출 총정리

비트코인이 2026년 6월 4일 하루 동안 5% 넘게 하락하며 국내 기준 1억원 선이 무너졌습니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한때 6만1천달러선까지 급락하며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하락 폭이 얼마나 됐나

비즈니스포스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9,523만원대까지 내려앉았습니다. 달러 기준으로는 뉴스핌 보도 기준 일시 6만2천달러 선이 붕괴됐고, 연합인포맥스는 한때 6만1천달러선까지 밀렸다고 전했습니다.

리드경제는 6월 들어서만 14% 넘게 하락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알트코인도 동반 하락해 동아일보·뉴스1에 따르면 솔라나는 5% 넘게 떨어졌습니다.

하락의 주요 원인

  • 스트래티지 매도 충격: 지디넷코리아·비즈니스포스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대량 보유로 유명한 스트래티지가 매도에 나서면서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됐습니다.
  • ETF 자금 13일 연속 순유출: 리드경제에 따르면 비트코인 ETF에서 6조원 이상이 빠져나갔으며, 이는 역대 최장 연속 유출 기록입니다. 연합뉴스TV도 11일 연속 순유출을 보도했습니다.
  • 중동 긴장 재고조: 조선비즈·마켓인은 중동 긴장 격화와 미국 금리 인상 우려가 투심을 짓눌렀다고 전했습니다.
  • AI·IPO로 자금 이동: 연합인포맥스·데일리비즈온에 따르면 AI 주식과 IPO 시장으로 자금이 빠져나가는 흐름이 비트코인 약세의 구조적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 마운트곡스 물량 부담: 뉴스웨이에 따르면 마운트곡스발 15억달러 규모의 잔여 물량이 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강제 청산·공포 지수 현황

뉴스핌은 ETF 유출과 강제 청산이 겹치며 암호화폐 시장 전반이 급락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브랜드경제신문은 공포 지수가 ‘극단적 공포’ 구간에 진입했다고 전했습니다.

Investing.com 한국어판에 따르면 비트코인 관련 상장 주식들도 동반 급락했습니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다음 지지선 5만달러”

Benzinga 보도에 따르면 블룸버그 소속 애널리스트는 현재 비트코인이 ‘대청산 모드’에 진입했다며 다음 주요 지지선으로 5만달러를 제시했습니다.

다만 뉴스1은 ‘항복 매도’가 나오면서 바닥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서울경제·디센터는 ‘비트코인 서울 2026’ 행사에서 일부 참가자가 “스트래티지 매도는 성장통이며 장기적으로 회복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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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투자자 동향

에너지경제신문에 따르면 장기 투자자들의 매도 물량이 쏟아지면서 시장 하방 압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반면 한스경제는 크립토퀀트를 인용해 “단기 자금이 장기 보유층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 — 비트코인 한때 6만1천달러 급락
  • 비즈니스포스트 — 스트래티지 매도·ETF 유출에 투심 위축
  • 리드경제 — 13일 연속 자금 유출 역대 최장
  • 뉴스핌 — ETF 유출·강제청산에 시장 급락
  • 동아일보·뉴스1 — 솔라나 5% 하락
  • 조선비즈·마켓인 — 중동 긴장·금리 인상 우려
  • Benzinga —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지지선 5만달러
  • 뉴스웨이 — 마운트곡스 15억달러 잔여 물량
  • 서울경제·디센터 — 비트코인 서울 2026 발언
  • 연합인포맥스 — AI 주식으로 자금 이동
  • 한스경제 — 크립토퀀트 단기 자금 이동 분석
  • Investing.com 한국어 — 4개월 최저치·관련주 급락
  • 에너지경제신문 — 장기 투자자 매도 폭탄
  • 데일리비즈온 — AI·IPO 투심 이동 주원인
  • 브랜드경제신문 — 극단적 공포 구간 진입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 책임하에 신중히 진행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