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5거래일 연속 하락, 골드만삭스는 목표주가 285달러 제시

엔비디아(NVDA)가 AI 지출 과열 우려와 기술주 전반의 투매 흐름 속에 5거래일 연속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골드만삭스는 목표주가 285달러를 제시하며 긍정적 시각을 유지했습니다.
5거래일 연속 하락 — 무슨 일이 있었나
비욘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6월 27일 기준 1.6% 하락하며 5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같은 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3%, 마이크론은 6.7% 하락하는 등 반도체 섹터 전반이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TradingKey에 따르면 6월 25일에도 NVDA는 3.05% 하락한 바 있습니다.
하락 배경 — AI 지출 과열 우려
마켓인 보도에 따르면 이번 약세의 주요 배경은 두 가지입니다.
- AI 지출 과열 우려: 빅테크 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가 지나치게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시장 우려가 커졌습니다.
- 기술주 전반 투매: 엔비디아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기술주 섹터 전체가 매도 압력을 받았습니다.
골드만삭스 “목표주가 285달러” — 긍정 시각 유지
초이스스탁 보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6월 27일 엔비디아에 대해 목표주가 285달러를 제시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현 주가 수준을 매수 시점으로 언급했습니다. 다만 이는 해당 기관의 분석 의견이며, 실제 주가 방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SMCI, 엔비디아 제치고 상승 주목
뉴스핌 보도에 따르면, AI 서버 업체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가 엔비디아를 제치는 상승 열기를 보이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SMCI는 엔비디아의 AI 칩을 탑재한 서버를 공급하는 업체로, AI 인프라 수요의 수혜를 직접 받는 구조입니다. 뉴스핌은 이를 ‘AI 시대 숨은 킹메이커’로 표현했습니다.
국내 투자자 반응 — 엔비디아 순매도
시사저널e 보도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은 최근 7일간 스페이스X를 약 3조 원 규모로 순매수한 반면, 엔비디아와 테슬라는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엔비디아 주가 약세 구간에서 국내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 또는 리스크 회피 성격의 매도를 진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지표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엔비디아 6월 27일 등락률 | -1.6% |
| 엔비디아 6월 25일 등락률 | -3.05% |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등락률 | -5.3% |
| 마이크론 등락률 | -6.7% |
| 골드만삭스 목표주가 | 285달러 |
| 국내 투자자 엔비디아 동향 | 순매도 (7일 기준) |
출처
- 마켓인 — 엔비디아, AI 지출 과열 우려·기술주 전반 동반 투매에 주가 약세 (2026-06-27): 링크
- 비욘드포스트 — 엔비디아 1.6%,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5.3%, 마이크론 6.7%↓ (2026-06-27): 링크
- 뉴스핌 — [GAM]AI 시대 숨은 킹메이커 SMCI ① 엔비디아 제친 상승 열기 (2026-06-26): 링크
- 초이스스탁 — 골드만삭스 “엔비디아, 지금이 매수 시점”… 목표주가 285달러 제시 (2026-06-27): 링크
- 시사저널e — 국내 투자자, 7일간 스페이스X 3조원 순매수···테슬라·엔비디아는 순매도 (2026-06-26): 링크
- TradingKey — NVIDIA Corp (NVDA) 주식 하락 3.05%에 6월25일 (2026-06-25): 링크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 책임하에 신중히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