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주가, 하루 만에 반등…상승과 하락 사이 무슨 일이?

6월 24일 4.13% 하락했던 엔비디아(NVDA) 주가가 25일 다시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하루 사이 방향이 바뀐 배경과 주변 이슈들을 정리했습니다.
6월 24일: 기술주 매도세 속 4.13% 하락
TradingKey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6월 24일 하루 동안 4.13% 하락 마감했습니다.
연합인포맥스는 이날 엔비디아·마이크론·AMD가 미국 기술주 매도세를 주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비욘드포스트도 반도체 빅테크주가 일제히 약세 마감했으며, 엔비디아는 0.5%, 마이크론은 0.37% 하락했다고 전했습니다.
6월 25일: 반등 흐름 재개
Investing.com 한국어판은 25일 엔비디아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구체적인 상승 폭은 기사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simplywall.st는 엔비디아 주가가 AI 성장 전망과 밸류에이션 신호 사이에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AI 수요 기대감은 여전하지만, 밸류에이션 부담도 동시에 거론되는 상황입니다.
국내 연관주: LG씨엔에스, 엔비디아 동맹 주목
뉴스퀘스트에 따르면 LG씨엔에스가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RX 퀀텀 점프’를 추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해당 보도에서는 LG씨엔에스의 2026년 영업이익이 5,915억 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도 함께 제시됐습니다. 다만 이는 증권사 추정치로, 실제 실적과 다를 수 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도 변수
한국경제는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엔비디아급 주목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른바 ‘위스퍼넘버(공식 컨센서스보다 높은 비공식 기대치)’를 충족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HBM(고대역폭 메모리) 등 AI 반도체 관련 수요와 직결돼 있어, 실적 결과가 엔비디아를 포함한 반도체 섹터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시각이 있습니다.
SMCI, 엔비디아 제치고 더 주목받는 이유
뉴스핌은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가 AI 시대의 ‘숨은 킹메이커’로 부상하며 엔비디아를 제친 상승 열기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MCI는 엔비디아 GPU를 탑재한 서버를 공급하는 업체로, AI 인프라 수요 확대의 수혜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주요 흐름 요약
- 6월 24일: 엔비디아 4.13% 하락, 기술주 매도세 주도
- 6월 25일: 반등 흐름 보도 (상승 폭 미공개)
- LG씨엔에스: 엔비디아 동맹 기반 2026년 영업익 5,915억 전망 (증권사 추정)
- 마이크론 실적 발표: 반도체 섹터 전반의 변수로 부상
- SMCI: 엔비디아 연관 서버주로 상승 열기
출처
- Investing.com 한국어 (2026-06-25): 엔비디아 주가, 오늘 상승하는 이유
- 뉴스핌 (2026-06-25): AI 시대 숨은 킹메이커 SMCI ① 엔비디아 제친 상승 열기
- simplywall.st (2026-06-23): 엔비디아(NVDA) 주가, AI 성장 전망과 엇갈리는 밸류에이션 신호
- 연합인포맥스 (2026-06-24): 엔비디아·마이크론·AMD, 美기술주 매도세 주도
- 비욘드포스트 (2026-06-25): 반도체 빅테크주, 일제히 약세 마감
- 뉴스퀘스트 (2026-06-25): LG씨엔에스, 2026년 영업익 5915억 전망…엔비디아 동맹으로 RX 퀀텀 점프
- 한국경제 (2026-06-24): 마이크론 실적, 엔비디아급 주목…위스퍼넘버 충족할까?
- TradingKey (2026-06-24): NVIDIA Corp (NVDA) 주식 하락 4.13%에 6월 24일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 책임하에 신중히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