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매파 FOMC 충격 하루 만에 반도체주 강세로 반등

뉴욕증시, 매파 FOMC 충격 하루 만에 반도체주 강세로 반등

매파적 FOMC 결과로 하락했던 뉴욕증시가 하루 만에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낙폭 대부분을 만회했습니다. ETF 시장에서는 미국 클린에너지 관련 상품이 7.94% 급등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FOMC 충격 → 하루 만에 반등

한국경제TV와 버핏연구소에 따르면, 연준의 매파적 FOMC 결과가 나온 직후 뉴욕증시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머니네버슬립 보도에 따르면 다음 거래일인 6월 19일(한국시간 기준), 뉴욕증시는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전일 하락분의 대부분을 만회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ETF 시장 주요 등락

뉴스핌 보도 기준, 6월 19일 ETF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움직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미국 클린에너지 관련 ETF: +7.94% 급등
  •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강세 기록

반도체 업종 전반의 강세가 레버리지 상품에도 고스란히 반영된 흐름이었습니다.

FOMC 매파 기조, 시장에 미친 영향

버핏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FOMC는 시장 예상보다 매파적인 결과로 평가됐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상 기대가 강화되면서 직후 거래일 증시는 하락 압력을 받았습니다.

뉴스퀘스트는 FOMC 매파 충격 이후 국내 증시도 숨 고르기에 들어갔으며, 반도체 업종이 하방을 지지하는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국내 증시 — 코스피 사상 최고가 근접

비즈니스포스트에 따르면, 6월 18일 코스피는 미국의 금리 인상 시사에도 불구하고 장중 8,970선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에 근접했습니다.

  • 코스피 장중 고점: 8,970선
  • 원/달러 환율: 1,525원 출발

필드뉴스는 코스피가 ‘구천피(9,000)’ 코앞까지 접근한 상황에서 미국 금리 인상 우려가 향후 관건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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