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788 사상 최고 마감, 삼성전자 시총 2000조 첫 돌파 — 2026년 6월 1일 시황

코스피 8788 사상 최고 마감, 삼성전자 시총 2000조 첫 돌파 — 2026년 6월 1일 시황

2026년 6월 1일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312.23포인트(+3.68%) 급등한 8788.38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습니다.

장중에는 8800선을 처음 돌파했고,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20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 6월 1일 주요 지수 마감 현황

지수종가등락등락률
코스피8,788.38▲312.23+3.68%
코스닥1,050.03▼24.73-2.30%
원·달러 환율1,504.3원▼3.6원

시사뉴스 등 복수 매체 보도 기준입니다.

🚀 하루 만에 8500→8800 돌파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8,485.67로 출발해 장초반 빠르게 8600선을 넘어섰습니다.

정오 무렵에는 8,853까지 치솟았고(서울경제 보도),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될 만큼 상승 속도가 가팔랐습니다.

아주경제에 따르면 기관은 이날 하루 약 1조 700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습니다.

💡 랠리의 배경: 젠슨 황 방한 기대 + 엔비디아 훈풍

아주경제·데일리안 등은 이번 급등의 주요 배경으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 기대감을 꼽았습니다.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가 강세를 보인 데 이어, 국내 AI·반도체 관련주가 동반 랠리를 펼쳤습니다.

뉴스투데이는 “엔비디아 훈풍에 코스피가 87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 삼성전자, 시총 2000조 첫 돌파

신아일보·jabon.co.kr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 주가는 이날 약 10%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20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뉴스1은 삼성전자·LG그룹주 강세가 개장 초반부터 지수를 이끌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도 70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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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 개인·기관 쌍끌이, 외국인은 매도

  • 개인·기관: 동반 순매수로 지수 상승 견인
  • 외국인: 이날도 순매도 지속
  • 기관 순매수 규모: 장중 약 8300억~1조 7000억 원 수준(시점별 상이, 데일리안·아주경제 보도)

필드뉴스는 “이어지는 외국인 매도에도 코스피가 최고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고 전했습니다.

📉 코스닥은 하락 마감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은 이날 2.30% 하락한 1,050.03으로 마감했습니다.

nbn 시사경제는 코스피의 사상 최고 급등과 코스닥의 하락이 동시에 나타난 점을 주목했습니다.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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